박민수 차관 미복귀 전공의 처분 불가피의협 회장 아무 말 해선 안 돼 > 커뮤니티

본문 바로가기

박민수 차관 미복귀 전공의 처분 불가피의협 회장 아무 말 해선 안 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라이더 작성일24-05-21 13:46 조회7회 댓글0건

본문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4일부터 7월 20일까지 청담 분더샵 신세계갤러리에서 일본 사진작가인 RK 와 스트리트 아트 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RK와 그의 크루원 가와무라 쿄스케 코인 파킹 딜리버리 등의 작품 80여점이 소개됩니다. RK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유명해져 일명 아이폰 작가 로 불립니다. 일본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무라카미 다카시 스트리트패션 브랜드 베이프 등과 협업하는 등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시장은 일본 뒷골목을 연상시키는 스트리트 오브 나이트 서울의 풍경이 담긴 데이타임 아시아 곳곳의 자연풍경으로 꾸민 스트리트 오브 던 3가지 콘셉트로 기획됐습니다. 전시장에는 신세계백화점의 자체 편집숍 케이스스터디와 가구 브랜드 나이스워크숍의 제품도 함께 전시됩니다. 신세계갤러리 관계자는 최근 현대미술 거장들과 함께한 전시 묵상 이후 전혀 다른 장르인 스트리트 아트 사진전을 소개한다며 앞으로도 하나의 틀에 갇히지 않으면서 리테일 과 예술의 결합을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상견례 겸 회동서 정치정책적 협치 강조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허은아 개혁신당 신임 대표를 만나 개혁신당과의 정치정책적 연대 의지를 보였습니다. 황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허 대표와 30분가량 상견례를 겸한 회동에서 허 대표가 친정에 온 것 같다고 해서 감사하다며 친정 같은 당으로서 개혁신당이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우리가 할 일이나 뒷받침할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지향하는 가치가 자유민주주의 와 자유시장경제 이고 약자와 어려운 곳을 돌보겠다는데 이념적으로 같다면서 정책이나 정치에 있어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공조할 것은 공조했으면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허 대표는 서로 발목잡기보다 국민이 원하는 정책이나 민생은 함께 빨리 만들어 국민이 편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며 자유라는 정책적 이슈도 함께 연대하고 공정과 책임의 가치를 함께 연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게 조금은 달라진 황우여 비대위원장의 국민의힘을 기대하고 서로 협치하고 국민만 바라보며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회동을 마친 황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요새 정당의 방향이 디지털 정당 아니냐. 그런 면에서 개혁신당이 모범이 되리라고 기대한다며 우리 당과 자유의 가치를 공유하기에 크게 봐서는 같은 길을 걷는다고 얘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허 대표는 두 당의 연대 방향과 관련해 연금 개혁은 시간이 흐를수록 미래세대가 큰 빚을 지게 된다며 그 부분은 빠르게 연대해 한국개발연구원 이 내놓은 국민연금 개혁에 대한 것을 추진하면 좋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이날 회동에서 채 상병 특검법 문제는 논의하지 않았습니다. 허 대표는 저희는 찬성에 대한 의견을 계속 드렸고 의원님들이 그렇게 하실 것이라며 말씀드리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의료현장에 복귀한 전공의들이 극소수라며 미복귀 시 처분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차관은 21일 오전 KBS1 라디오 전격시사 에 출연해 전날 은 통계를 파악하는 날이어서 정확한 상황은 오늘이 지나가봐야 알 수 있다며 복귀가 아주 극소수에 그친다 이렇게 파악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차관은 미복귀자에 대한 조치로 예정된 처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처분은 불가피해 보인다고 했습니다. 다만 그는 언제 할 건지 처분 수위는 어떻게 할 건지는 정부 내에서 여러 검토 중이라며 복귀한 분과 그렇지 않은 분의 분명한 차이를 둬야 하는 부분까지 종합 검토해서 향후 추가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화 요청을 하고 있고 복귀하고 싶은 전공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계피를 먹으면 좋은점 확인하고 다양한 활용법 알아보자 문의가 오는 전공의들도 있다며 이들이 마음 편하게 돌아오게 여건과 분위기를 만드는 노력도 정부가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월19일에서 20일 이틀간에 걸쳐 대부분 전공의들이 이탈을 했는데 나가고 나서는 정부하고는 말을 한마디 섞지도 말자 고 논의를 했다며 탕핑 이라고 아무것도 안 하고 드러눕는 나름의 투쟁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의대 증원 이슈가 사실상 일단락됐고 여러 의료개혁 논의가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하는 게 합리적이고 타당하다고 했습니다. 서울고법 행정7부 가 의대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을 기각각하 결정을 한 것을 두고는 사법의 판단이 현명하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다며 의대 증원을 비롯한 의료개혁은 행정부 추진 사안인데 영수회담에서 야당도 의대 증원 정책에 지지한다는 입장 표명이 있었고 이번 사법부 판단까지 이뤄지면서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모두 의료개혁을 지지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법원 결정을 두고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재판장 회유 가 있었다고 주장한 것에는 객관적 근거를 찾기 어려운 매우 부적절한 주장이라며 대한민국 공직자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삼권분립이나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의협은 사적인 단체가 아니고 공익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이 단체의 대표 가 아무 말이나 언론에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 부분은 다른 의사들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의사 사회 내에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의료계 집단휴진과 관련해서는 전국 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집단휴진을 검토한다고 발표했고 24일 모여서 논의할 예정으로 안다며 환자와 가족을 생각해 집단행동은 해선 안 됩니다. 정부는 모니터링하면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_blank" class="view_image">', 'file' => '238399043_plALiGoX_55.EC97B0EAB7A4EC8389.png', 'image_width' => '570', 'image_height' => '394', 'image_type' => '3', ), ), 'icon_file' => '첨부파일', ), )?>

▲ TOP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경강로 261번길 99 (삼패동 246-1)
전화번호 : 031-572-4567 모바일 : 010-4176-4454 팩스번호 : 031-572-4040
사업자등록번호 : 655-05-02098 입금정보 : 신한은행 110-530-367258 김성진 (성진 책표지)
상호명 : 성진 책표지 대표 : 김성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성진(book8717@naver.com)

COPYRIGHT(C) 성진 책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