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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카오 국가의 소중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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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더 작성일24-05-23 11:52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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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품질이 우수한 어린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상품을 모아 할인하는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세일 행사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뉴발란스키즈압소바앙뉴휠라키즈 등 17개 브랜드 상품 1000여개를 최대 20 할인합니다. 대표 상품으로 베네통키즈 러블리 메리제인 슈즈 예일키즈 리조트 오픈카라 셔츠 셋업 래핑차일드 애플 에어리쿨 반팔 세트 등이 있습니다. 쿠팡은 지난 4월부터 베네통키즈에뜨와래핑차일드헤지스키즈 등 유명 브랜드 24곳의 상품을 모은 키즈 프리미엄 브랜드관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구매가 어려웠던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들을 로켓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내로 블루독 알로봇 캐스키드슨 트래드후스가 추가로 입점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뉴질랜드 대표 아동복 브랜드인 제이미키즈 도 국내 최초로 입점할 예정입니다. 쿠팡이 추천하는 브랜드를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살펴볼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추천 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보리차를 먹으면 좋은점과 잘 먹는법 또 새로 입점한 신규 입점 브랜드 와 매달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제안하는 스페셜 브랜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마련해 쇼핑의 편의를 더했습니다. 키즈 프리미엄 브랜드관의 모든 상품은 쿠팡이 직접 매입한 품질이 검증된 상품으로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행사 페이지는 쿠팡 앱에서 프리미엄 키즈 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최근 쿠팡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3~4월 하이엔드 오디오를 모은 프리미엄 오디오관 과 백화점과 면세점 등에 입점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한데 모은 프리미엄 식품관 을 론칭해 운영 중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두 회사는 비슷하지만 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기업 문화와 풍토도 차이난다. 네이버는 명실상부한 국내 1위 포털입니다.
검색서비스를 앞세워 다음 을 따돌린 후 독주체제를 구축했습니다. 경영은 보수적입니다. 판사 출신 김상헌 대표에 이어 한성숙 최수연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은 그 자체로 경영 스타일을 대변합니다. 다소 보수적이고 차분합니다. 대선 총선 등 정치 지형 변화에도 충격파가 상대적으로 적다. 여의도 요구와 요청을 선제적으로 해결합니다. 카카오는 정반대다. 강함이 느껴집니다. 다소 마초스럽다. 창업자 김범수 의장 정서가 경영스타일에서도 반영됩니다. 여민수 조수용 남궁훈으로 이어지는 CEO 면모를 보면 짐작이 간다. 돌격앞으로 공격경영입니다. 결과는 어떤가. 윤석열 정부 들어 사법 리스크가 최대치다. 골목상권 침해 문어발 경영이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카카오는 검찰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등 사정기관 칼날 앞에 섰습니다. 주가조작 의혹 불공정거래 의혹 조사가 진행중입니다. 네이버는 뜻하지 않는 외풍을 만났습니다. 일본 현해탄에서 불어오는 급변풍에 몸을 잔뜩 움추렸습니다. 소위 라인야후 사태다. 일본 총무성 행정지도에 따른 라인 강탈 비판여론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유무선 통합 시대를 선도하는 우리나라 대표 선수들이 동시에 리스크에 봉착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수출중심 국가다. 수출의존도가 높다. 휴대폰 반도체 가전은 우리나라가 세계 시장을 주도합니다. 게임 K-팝 등 문화관련 산업도 수출효자다. 아쉬운 분야는 IT관련 플랫폼 비즈니스다. 인터넷은 물론 통신 사이버보안 업종에서 글로벌 톱티어 기업을 찾기가 쉽지않습니다. 물론 한국 IT기업들의 해외 비즈니스 시도는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브랜드파워와 자본력 그리고 마케팅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 게 사실입니다.
과거 우리 기술로 국제표준을 꿈꿨던 와이브로 DMB 등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라인은 2011년 6월 네이버가 일본에 출시한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입니다. 5년 후 뉴욕과 도쿄 증시에 동시 상장했습니다. 우리나라 IT발전사에서 대단한 일을 해낸 것입니다. 일본은 물론 태국 등 동남아시아로 나아가는 모바일 고속도로 건설에 성공했습니다. 라인은 어쩌면 지금까지 성공 방정식을 써 온 유일한 IT인프라 수출품입니다. 라인같은 플랫폼은 강한 코어가 핵심 DNA다. 확장성이 뛰어나다. 고속도로에 휴게소도 짓고 톨게이트 연결도 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최근 라인을 둘러싼 논란은 아쉬움을 남긴다. 대한민국에서 플랫폼 기업 최고경영자 로 산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사방이 모두 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우리나라 입법부는 규제를 위한 법제도 마련에 몰두합니다. 현실적으로 일방적 비대칭 규제 성격이 강합니다. 구글 애플 넷플릭스는 토종 기업과 달리 솜방망이 잣대가 드리운다.
행정부는 어떤가. 기업의 자율적 의사결정 존중이라는 장막에 숨는다. 리스크 헤지에 급급합니다.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라인야후 지분을 팔거나 보유하는 것은 자유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자유시장 경제 체제에서 전략적 선택입니다. 지분 매각 또는 투자금 회수도 회사 중장기 로드맵에 포함돼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그 자체로 존중해야 합니다. 다만 상당수 국민들은 아직도 궁금해합니다. 일본 사무라이가 칼을 꺼낼 때 싸워보지도 않고 줄행랑 치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둥글다. 인터넷 세상은 평평합니다. 국경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네이버와 카카오만큼 모바일 영토 확장에 최적화된 기업은 없습니다. 김원석 통신미디어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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