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55분 해명 에도변호사 열 받아 무료 변론 前 직원 폭언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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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더 작성일24-05-25 15:51 조회5회 댓글0건본문
오현지 기자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어촌계 인근 바다에서 마지막 물질을 마친 강두교 어르신이 김유생 어르신의 손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귀덕2리 어촌계와 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는 이날 제주해녀 9명의 은퇴식 마지막 물질 을 열었습니다. /뉴스12022년부터 법적 분쟁재판부 후크 이승기 관련 정산자료 다 제출하라 이태수 기자 = 전 소속사와 소송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믿었던 회사와 대표가 오랜 시간 저를 속여왔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 큰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법정에서 심경을 밝혔습니다. 25일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등에 따르면 이승기는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 심리로 열린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의 민사소송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고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탄원서를 낭독했습니다. 이승기와 후크는 정산금을 둘러싼 갈등으로 2022년부터 재판 중입니다. 그는 후크가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의 2차 변론기일에 이날 직접 출석했습니다. 이승기는 권진영 대표는 처음부터 제가 돈 문제를 언급하면 매우 화를 내면서 저를 돈만 밝히는 나쁜 사람으로 몰아붙였다며 제가 미성년자이고 사회 경험이 없는 점을 악용해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그것이 가스라이팅이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승기가 데뷔한 해인 2004년부터 그와 관련된 모든 정산 자료를 USB 메모리에 담아 이승기 측과 재판부에 각각 제출하라고 변론기일에서 후크 측에 명령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그동안 후크는 영업상 비밀 등의 사유로 자료 제출을 거부해 왔는데 이날 재판부가 가리는 부분 없이 원자료를 제출토록 정리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승기는 정산금을 둘러싼 갈등으로 간 몸담았던 후크와 2022년 결별했습니다.
이후 1인 기획사에서 활동하다 올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합류했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후크는 지난 2014년 제정된 대중문화예술산업법에 따라 모든 기획사가 소속 연예인별로 회계 장부를 따로 만들어야 했지만 이조차도 하지 않았음을 법정에서 인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년간 후크 권진영 대표로부터 마이너스 가수 라는 가스라이팅을 당해온 이승기와 같은 일을 후배들이 절대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싸움에 든든한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tsl 직원들을 감시하기 위해 직원보다 많은 폐쇄회로TV 를 설치하고 사내 메신저를 직원들의 동의 없이 감시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반려동물 훈련사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그의 배우자 수잔 엘더가 24일 입을 열었습니다. 약 55분에 걸쳐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한 그는 훈련사로서는 모르겠지만 그리 좋은 대표는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유든간에 이런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러한 강씨 부부의 해명에 믿고 있었습니다. 다행이다 하나하나 설명해줘서 속이 시원하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논란이 완전히 가라앉은 것은 아닙니다. 보듬컴퍼니에 몸담았었다는 한 직원은 폭언을 하지 않았다는 강 씨의 주장에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재반박했습니다.
전국금속노조 상근변호사를 맡기도 했던 박훈 변호사는 CCTV가 감시용이 아니었다는 강 씨의 주장에 열 받아 제안합니다. 보듬컴퍼니 전 직원의 무료 변론을 하겠다고 나서기도 했습니다. 당분간은 진실 공방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국금속노조 상근변호사를 맡기도 했던 박훈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CCTV가 감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강형욱 부부의 인터뷰 내용을 보다 열 받아 제안한다며 보듬컴퍼니 전 직원의 무료 변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변호사는 제가 무료로 모든 것을 대리하고 어떠한 성공 보수금도 받지 않을테니 강형욱 부부에 고용됐던 분들 중 억울한 사람들은 댓글이나 메신저로 연락 주시기 바란다. 다만 어떤 거짓도 없어야 하며 저의 살벌한 반대 신문을 견뎌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난 CCTV가 업무 공간을 비추는 것은 인격 말살이라 보는 변호사라며 2001년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소송을 통해 CCTV 감시 불법성을 제기한 바 있으나 패소한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날 해명 영상에서 강 대표는 CCTV로 직원들을 감시했다는 논란에 대해 감시의 용도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이고 용품을 갖고 있는 곳이라 언제나 누구든 들어와서 있을 수 있습니다. 저희 개들도 훈련사님들의 개도 와있던 곳이기 때문에 CCTV는 꼭 있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폭언을 하지 않았다는 강 대표의 해명에 대해선 직원의 재반박이 나왔습니다. 보듬컴퍼니 전 직원 A씨는 24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욕을 안 했다고 하는데 훈련사들을 다 잡고 정말 한 번도 욕을 안했냐고 물어보면 한 번도 안했다고 대답하는 훈련사는 없을 것이라며 나는 아주 심한 욕설을 들었습니다. 또 주변 직원들에게 견주들에게 하는 욕설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벌레만도 못하다는 얘기를 안 하셨다고 했는데 그 얘기를 들은 직원을 그 얘기를 들고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했습니다. 주변에도 그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면서 어떻게 폭언을 들었는지 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대표는 이날 유튜브에 공개된 해명 영상을 통해 제가 쓰는 화법이 아닙니다. 저는 벌레 기어라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 욕도 잘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훈련을 하다 보면 사나운 개들이 많아 돌발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에 훈련사들에게 조심하세요라고 하기보다 조심해라고 큰소리친 적이 많았던 것 같다고는 인정했습니다. 가장 논란이 됐던 이슈 중 하나인 직원들의 메신저 감시에 대해서는 부인 수잔 엘더 씨가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관리자 기능이 있는 라인 웍스 메신저를 사용하게 되면서 직원들의 메시지를 보게 됐고 거기에서 아들에 대한 폭언과 특정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혐오 단어 를 보고 짚고 넘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성별 갈리치기로 본질을 흐린다 회사에서 상사 욕 안 하는 직원도 있냐며 강 씨 부부의 해명에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내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아들 욕은 못 참지 사내 메신저로 대표 욕하는 건 무슨 자신감이냐 등 이들을 옹호하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한편 강형욱은 영상 말미에 훈련사로서는 모르겠지만 그리 좋은 대표는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유든간에 이런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훌륭한 훈련사 직원이 많았습니다. 사실 그들 모두 이런 얘기를 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대표로서 부족해서 생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해명하고 섭섭한 부분이 있었던 분들이 계셨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싶다. 그리고 그분들이 허락하다면 섭섭함이 있었던 분들 한 분 한 분 만나고 싶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사과해야 하는 부분에 충분히 사과하고 혹시나 벌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달게 벌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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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인 기획사에서 활동하다 올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합류했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후크는 지난 2014년 제정된 대중문화예술산업법에 따라 모든 기획사가 소속 연예인별로 회계 장부를 따로 만들어야 했지만 이조차도 하지 않았음을 법정에서 인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년간 후크 권진영 대표로부터 마이너스 가수 라는 가스라이팅을 당해온 이승기와 같은 일을 후배들이 절대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싸움에 든든한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tsl 직원들을 감시하기 위해 직원보다 많은 폐쇄회로TV 를 설치하고 사내 메신저를 직원들의 동의 없이 감시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반려동물 훈련사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그의 배우자 수잔 엘더가 24일 입을 열었습니다. 약 55분에 걸쳐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한 그는 훈련사로서는 모르겠지만 그리 좋은 대표는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유든간에 이런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러한 강씨 부부의 해명에 믿고 있었습니다. 다행이다 하나하나 설명해줘서 속이 시원하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논란이 완전히 가라앉은 것은 아닙니다. 보듬컴퍼니에 몸담았었다는 한 직원은 폭언을 하지 않았다는 강 씨의 주장에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재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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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을 하지 않았다는 강 대표의 해명에 대해선 직원의 재반박이 나왔습니다. 보듬컴퍼니 전 직원 A씨는 24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욕을 안 했다고 하는데 훈련사들을 다 잡고 정말 한 번도 욕을 안했냐고 물어보면 한 번도 안했다고 대답하는 훈련사는 없을 것이라며 나는 아주 심한 욕설을 들었습니다. 또 주변 직원들에게 견주들에게 하는 욕설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벌레만도 못하다는 얘기를 안 하셨다고 했는데 그 얘기를 들은 직원을 그 얘기를 들고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했습니다. 주변에도 그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면서 어떻게 폭언을 들었는지 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대표는 이날 유튜브에 공개된 해명 영상을 통해 제가 쓰는 화법이 아닙니다. 저는 벌레 기어라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 욕도 잘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훈련을 하다 보면 사나운 개들이 많아 돌발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에 훈련사들에게 조심하세요라고 하기보다 조심해라고 큰소리친 적이 많았던 것 같다고는 인정했습니다. 가장 논란이 됐던 이슈 중 하나인 직원들의 메신저 감시에 대해서는 부인 수잔 엘더 씨가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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