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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청소년의 날 맞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3천여명 참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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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더 작성일24-05-25 15:56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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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기관 고장으로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하고 있던 유람선을 예인하고 승객 200여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동해해양경찰서는 오전10시19분쯤 경북 울릉군 삼선암 북동 1㎞ 해상에서 승객과 선원 216명이 타고 있는 243톤급 유람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현장에 경비함정 1척과 울릉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급파했습니다. 민간해양구조대 역할을 하는 선박 2척과 예인선 1척도 출동했습니다. 현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해경은 승객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승객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선내 방송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지 약 1시간쯤 지난 오전11시31분쯤 승객 25명을 연안 구조정과 민간해양구조 선박에 나눠 타게 한 해경은 이들을 안전하게 저동항으로 구조했습니다. 이후 나머지 승선원들은 예인선에 태워 사동항으로 예인해 구조했습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민간해양구조대와 예인 선박의 도움으로 예인 구조작업을 실시했고 인명 피해 없이 안전하게 입항해 다행이다라며 출항 운항 전 철저한 장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해양경찰청이 발표한 해상 조난사고 현황 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선박 사고는 3779건 발생했습니다. 2021년은 3882건 2020년은 3778건이었습니다. 인명피해는 2022년에 2만1032명이었습니다. 2021년엔 2만174명 2020년엔 2만1507건이었습니다. 최희정 기자 = 아들을 군대에 보낸 한 어머니가 최근 온라인에 올린 사진이 누리꾼들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을 훈련소에 보낸 어머니가 아무렇지 않은 듯 잘 지내고 있었는데 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야구모자와 니트 상의 운동복 바지가 가지런히 접혀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백팩과 속옷 흰색 양말이 있습니다. 글쓴이 A씨는 5월 13일 아들이 훈련소 갈때 입었던 옷이라며 홀로 키운 아들은 저에게는 좀 특별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들이 3살 즈음부터 직장일과 알바 3~4개를 병행하면서 홀로 키운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A씨는 아기 때부터 잘자고 낯 안가려서 예뻤던 아들 데리고 나가면 다들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냐고 사랑받던 아들 유치원때는 행사 때마다 선생님들이 맨 앞자리에 세워서 잘한다고 칭찬받던 아들이라며 초중고 내내 엄마 걱정 한번 안시키고 잘 커줬던 아들 고등학생 때는 장학금 받고 다니며 고2때 부터 취업 병행하고 회사도 다니며 졸업 후 3년 가까이 직장생활에 주말엔 대학 다니고 졸업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또 훈련소 가기전에 혼자 남아있는 엄마가 걱정할까봐 자기가 모아놓은 돈 중에 전역 전까지 걱정하지 말고 있으라고 엄마 필요한 것 있으면 사라며 한 달에 50만원씩 계산해서 1년6개월치 900만원을 주고 간 세상에 하나뿐인 착한 내 아들이라고 떠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참았던 눈물이 쏟아집니다. 시간은 금방 가니깐 곧 무던해지겠죠. 한 시간만 울다가 다시 올께요라며 모든 군인들이 무탈하게 군생활 보내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썼다. 12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해당 글에는 300개가 넘는 응원 댓글이 달렸습니다. A씨는 응원 댓글에 대해 이젠 아무 걱정말고 엄마만 행복하게 살면 된다고 말해주는 제 아들 착한 아들 맞다며 감사하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경기도 주최로 열린 2024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 에서 다양한 체험 부스 사이로 수많은 학생이 붐비고 있습니다.
홍기웅기자 경기 청소년의 날을 맞아 경기도 청소년들의 자주적인 의식을 높이고 경기도민의 청소년 육성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가 3천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료했습니다. 경기도와 대건청소년회는 지난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2024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경기도 청소년 문화 축제가 함께 마련돼 다양한 아웃도어 프로그램 진로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경기청소년의 날 기념식 청소년 진로문화 체험 부스 운영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3on3 청소년 농구대회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행사에는 박근균 경기도 평생교육국장과 박지윤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부위원장 황재원 대건청소년회 사무국장 한규일 수원교육지원청 학교지원국장 이병규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 김현삼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영본부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습니다. 먼저 이날 오후 1시30분 온누리아트홀 메인무대에서 김일중 아나운서와 양지원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2024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 개회식에서는 식전 축하공연으로 용인대 실용음학과 학생들과 청소년들의 케이팝 댄스 퍼포먼스를 비롯해 삼일공고의 태권도 시범 공연이 펼쳐져 큰 환호를 얻었습니다.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경기도 주최로 열린 2024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 기념식 에서 박근균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이 청소년이 된 학생들에게 청소년증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기웅기자 아울러 아동에서 청소년으로 성장한 청소년 대표인 연무초 2학년 박주혁군과 김나현양이 힘찬 구호로 이번 행사의 개회를 선언했으며 박지윤 부위원장의 개회사가 이어졌습니다. 또 박주혁군과 김나현양에게 청소년증을 수여하고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히 확대된 청소년증을 드론으로 청소년 대표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밖에 악 컴퍼니의 투게더 코레오그래피 공연과 경기도 청소년상 등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2024 경기도 청소년상 수상자는 청소년대상 백종원 노동부문 노수애 효행부문 김민경 봉사부문 양희정 나라사랑부문 한지우 면학부문 박효정 과학기술부문 최원서 예체능부문 남상욱 개척부문 강지훈 등 총 9명입니다. 박근균 도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가 광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청소년의 날을 만들었습니다.
경기도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한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활기차고 안전하게 세상의 주역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청소년들에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경기도 주최로 열린 2024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 기념식 에서 박근균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이 청소년 표창 대상을 학생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기웅기자 다양한 체험 부스로 청소년들 진로 경험 활짝 이번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에는 문화존 진로존 행복존 도전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됐습니다. 먼저 문화존은 경기도 청소년 수련시설과 경기도 산하 청소년 시설 등의 체험부스 30여개가 준비됐습니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 부스에서는 환경캠페인과 환경커피차를 운영하고 광주시청소년수련관 부스에서는 3D펜 및 3D 푸드 페인팅 체험이 진행됐습니다. 또 키링 만들기와 나만의 향수 만들기 오큘러스를 이용한 진로적성검사 활쏘기 체험 활동 퀴즈배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45인승 버스에서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체험식 성교육을 통해 소중하고 행복한 우리들의 성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진로존에는 경기도 특성화고와 대학교 공공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육군수도군단이 장교부사관사격체험을 마련했고 KSR코딩 로봇 부스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팔 코딩 등의 체험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또 수원남부경찰서에서 마련한 부스에서는 진로상담은 물론 학교폭력 관련 내용과 오토바이 및 제복 전시를 비롯해 수갑 삼단봉 등도 체험해보도록 해 청소년들의 발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4일 수원특례시 팔달구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경기도 주최로 열린 2024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 에서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경기남부경찰서 부스에서 경찰 체험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홍기웅기자 이날 진로체험 부스를 방문한 동수원중 1학년 재학 중인 김강민김현준이동호군 도 경찰 진로체험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김강민군은 실제 경찰들이 사용하는 장비를 보니 신기하고 직접 체험까지 해보니 현장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알 수 있어 진로탐색에 큰 도움이 됐다며 청소년들의 진로를 위한 축제가 열려 반갑고 내년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가지가 주는 이점과 다양한 요리 방법 이외에 행복존은 청소년단체와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등이 참여했습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부스를 마련했으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생명사랑캠페인과 스트레스 지수 등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이밖에 각종 부스를 통해 캐리커처 공예 푸드 콘텐츠 제작 등을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용인대 미래인재교육원은 K-POP 퍼포먼스와 댄스스포츠 체험존에는 많은 청소년이 모여 즉석 춤 배틀과 퍼포먼스를 관람하며 환호를 보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도전존에서는 뉴미디어시대 스마트 레포츠인 레이저 서바이벌과 러그볼 드론축구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습니다. 지난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경기도 주최로 열린 2024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 에서 용인대 실용무용학과 학생들이 멋진 비보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홍기웅기자 경기 청소년 재능끼 마음껏 펼쳤다 청소년들의 춤과 노래 실력을 겨루는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는 중고등부 예선통과자 23팀 의 경연이 온누리아트홀에서 진행됐으며 뉴빌리지 등 4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초청공연에서는 소화초 소화 국악 관련악단의 한국음악 기악합주를 비롯해 이목중의 댄스 오성중의 사물놀이 오산원일중의 무용댄스 보라고 안소은양의 개인보컬 만선초의 기악합주 등과 수원대 음악학과 학생들의 관현악현악 공연으로 예술적 재능을 한껏 뽐냈습니다. 지난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경기도 주최로 열린 2024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 에서 행사장 한 켠에 3on3 청소년농구대회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홍기웅기자 아울러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야외 농구장에서 진행된 3 on 3 청소년 농구대회에서는 중고등부 16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참여해 뜨거울 열전을 펼쳤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참석대상 청소년들에게 텀블러를 준비하도록 안내하고 주최 측에서도 다회용컵을 준비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축제 콘셉트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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