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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55분 해명 에도변호사 열 받아 무료 변론 前 직원 폭언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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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더 작성일24-05-25 15:58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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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일 줄은 아무도 몰랐다99 다들 흥행 힘들 것으로 봤다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눈물의 여왕 이후 별 기대가 없었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또 다시 대박을 내면서 CJ ENM 주가까지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CJ ENM 주가가 올들어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저점을 찍고 반등하던 주가에 모멘텀 이 더해졌습니다. 지난해 큰 폭의 적자를 내며 추락했던 엔터 명가가 잇따른 드라마 흥행에 힘입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CJ ENM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둔 가운데 드라마의 신드롬 급 인기가 아시아를 업고 글로벌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 에 따르면 5월 3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의 글로벌 인기도 뜨겁습니다. 5월 23일 기준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 에 따르면 130개국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영국 프랑스 브라질 멕시코 등 6주 연속 1위를 기록중인 국가만 109개국에 달합니다. 여기에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유넥스트 전체 드라마 및 한류아시아 조회수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콘텐츠 인기의 온기가 주가로도 번졌습니다. 지난 24일 기준 CJ ENM 주가는 전날보다 4. 71 상승한 8만9000원으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15 가량 올랐습니다. CJ ENM 드라마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눈물의 여왕선재 업고 튀어로 3연속 흥행 중입니다. 눈물의 여왕 최종회 시청률은 24. 9 에 달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월화 편성 악조건을 딛고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며 국내 뿐아니라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0억원이 넘는 충격적인 적자를 냈던 CJ ENM은 드라마의 잇단 흥행 등으로 올해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완연한 실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올해 1000억원이 넘는 이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CJ ENM은 올해 1분기에도 영업이익 123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2분기를 기점으로 모든 사업 부문에서 성과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흑자 전환에 성공한 1분기가 바닥이 될 것이라며 2분기를 기점으로 성과가 본격화돼 적자에서 탈출 올해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직원들을 감시하기 위해 직원보다 많은 폐쇄회로TV 를 설치하고 사내 메신저를 직원들의 동의 없이 감시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반려동물 훈련사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그의 배우자 수잔 엘더가 24일 입을 열었습니다.
약 55분에 걸쳐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한 그는 훈련사로서는 모르겠지만 그리 좋은 대표는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유든간에 이런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러한 강씨 부부의 해명에 믿고 있었습니다. 다행이다 하나하나 설명해줘서 속이 시원하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논란이 완전히 가라앉은 것은 아닙니다. 보듬컴퍼니에 몸담았었다는 한 직원은 폭언을 하지 않았다는 강 씨의 주장에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재반박했습니다. 전국금속노조 상근변호사를 맡기도 했던 박훈 변호사는 CCTV가 감시용이 아니었다는 강 씨의 주장에 열 받아 제안합니다. 보듬컴퍼니 전 직원의 무료 변론을 하겠다고 나서기도 했습니다. 당분간은 진실 공방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국금속노조 상근변호사를 맡기도 했던 박훈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CCTV가 감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강형욱 부부의 인터뷰 내용을 보다 열 받아 제안한다며 보듬컴퍼니 전 직원의 무료 변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변호사는 제가 무료로 모든 것을 대리하고 어떠한 성공 보수금도 받지 않을테니 강형욱 부부에 고용됐던 분들 중 억울한 사람들은 댓글이나 메신저로 연락 주시기 바란다. 다만 어떤 거짓도 없어야 하며 저의 살벌한 반대 신문을 견뎌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난 CCTV가 업무 공간을 비추는 것은 인격 말살이라 보는 변호사라며 2001년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소송을 통해 CCTV 감시 불법성을 제기한 바 있으나 패소한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날 해명 영상에서 강 대표는 CCTV로 직원들을 감시했다는 논란에 대해 감시의 용도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이고 용품을 갖고 있는 곳이라 언제나 누구든 들어와서 있을 수 있습니다. 저희 개들도 훈련사님들의 개도 와있던 곳이기 때문에 CCTV는 꼭 있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폭언을 하지 않았다는 강 대표의 해명에 대해선 직원의 재반박이 나왔습니다. 보듬컴퍼니 전 직원 A씨는 24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욕을 안 했다고 하는데 훈련사들을 다 잡고 정말 한 번도 욕을 안했냐고 물어보면 한 번도 안했다고 대답하는 훈련사는 없을 것이라며 나는 아주 심한 욕설을 들었습니다. 또 주변 직원들에게 견주들에게 하는 욕설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벌레만도 못하다는 얘기를 안 하셨다고 했는데 그 얘기를 들은 직원을 그 얘기를 들고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했습니다. 주변에도 그 이야기를 하고 다녔다면서 어떻게 폭언을 들었는지 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대표는 이날 유튜브에 공개된 해명 영상을 통해 제가 쓰는 화법이 아닙니다. 저는 벌레 기어라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 우엉의 다양한 활용 방법과 효능 확인하기 욕도 잘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훈련을 하다 보면 사나운 개들이 많아 돌발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에 훈련사들에게 조심하세요라고 하기보다 조심해라고 큰소리친 적이 많았던 것 같다고는 인정했습니다. 가장 논란이 됐던 이슈 중 하나인 직원들의 메신저 감시에 대해서는 부인 수잔 엘더 씨가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관리자 기능이 있는 라인 웍스 메신저를 사용하게 되면서 직원들의 메시지를 보게 됐고 거기에서 아들에 대한 폭언과 특정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혐오 단어 를 보고 짚고 넘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성별 갈리치기로 본질을 흐린다 회사에서 상사 욕 안 하는 직원도 있냐며 강 씨 부부의 해명에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내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아들 욕은 못 참지 사내 메신저로 대표 욕하는 건 무슨 자신감이냐 등 이들을 옹호하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한편 강형욱은 영상 말미에 훈련사로서는 모르겠지만 그리 좋은 대표는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유든간에 이런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훌륭한 훈련사 직원이 많았습니다. 사실 그들 모두 이런 얘기를 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분들에게 이런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대표로서 부족해서 생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해명하고 섭섭한 부분이 있었던 분들이 계셨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싶다. 그리고 그분들이 허락하다면 섭섭함이 있었던 분들 한 분 한 분 만나고 싶다.
사과해야 하는 부분에 충분히 사과하고 혹시나 벌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달게 벌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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