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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독도 조형물 4개월 만에 귀환 공공기관 독도 전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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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더 작성일24-10-05 20:32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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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달 내놓은 신제품 아이폰 16 시리즈 일부 색상에서 색이 빠진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최근 소셜미디어 에는 아이폰 16 핑크 색상을 사전예약으로 구매했다는 작성자 A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1일에 제품을 수령했습니다. 오늘이 개통 4일째인데 휴대전화 케이스에 물빠짐 현상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애플 AS센터도 다녀왔는데 기기상의 문제가 아닌 외관상 이염 또는 도색이 벗겨지는 것은 이상이 없는 것이라고 했다며 일반적인 사례가 아니라 불량 판정이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돌아왔다고 토로했습니다. A씨는 또 안내받은 애플 공식 기기 지원센터에도 문의했지만 서비스센터의 진단으로만 교환 반품이 가능하다 는 답변을 똑같이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폰 16 핑크 색상에 끼워진 투명 젤리 케이스를 분리하자 볼륨 버튼의 위쪽 충전기를 연결하는 부분 제품 뒷면의 카메라 옆 부분 등이 분홍색으로 물들어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이폰은 이전에도 물빠짐 현상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아이폰 12시리즈 아이폰 7시리즈 일부 컬러에서 변색 현상이 발견됐었지만 애플 측은 무대응으로 일관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에 국내 소비자들은 그때도 불량 아니라고 손에 땀이 많은 것 아니냐고 하며 넘어가더니 이번에도 그럴 듯 청바지도 아니고 핸드폰 물빠짐이라니 말도 안 된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쟁기념관 독도 모형 재설치로 독도 지우기 논란 해소 나서서울교통공사 독도의날 맞아 독도 사진전 개최전쟁기념관에서 4개월 전 갑자기 사라졌던 독도 조형물이 돌아왔습니다. 최근 공공기관의 독도 전시물 철거로 독도 지우기 논란이 계속되자 관련 기관들이 독도 관련 전시를 확대하는 모양새다. 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는 새롭게 단장한 독도 모형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지난달 30일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는 장기 전시에 따른 노후화로 시급한 조치가 필요했던 독도 모형의 보존처리를 완료해 이달 1일부터 전시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쟁기념관 1층 일본의 독도 침탈 상설전시 구역에 독도홍보영상이 송출되는 모습.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재설치된 독도 모형은 기념관 2층 중앙홀 계단 옆 공간에 배치됐습니다. 많은 관람객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실에 들어가는 길목에 자리잡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기념관 1층 전쟁역사실 일본의 독도 침탈 상설전시 구역에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 영상이 새롭게 송출됐습니다. 외교부에서 제작한 이 영상은 한국의 독도 영토주권 근거와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 등을 역사적 사실에 기반해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쟁기념사업회는 추후 좀 더 정교한 실물 축소 독도 모형을 제작해 전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홍순칠 대장을 중심으로 울릉도에 살던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꾸린 독도의용수비대에 대한 전시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독도의용수비대는 한국전쟁 중이던 1953년 4월에 결성되어 1956년 12월까지 44개월간 독도를 수호하며 일본의 독도 점령 시도를 6차례나 저지한 바 있습니다. 올댓분양 보존처리가 완료된 독도모형이 전쟁기념관 2층 중앙홀 계단 옆 공간에 전시된 모습.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앞서 지난 6월 기념관 2층 625전쟁실 앞 복도에 12년간 전시됐던 독도 조형물이 예고 없이 사라졌습니다. 당시 기념관 측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노후화된 전시물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해명했지만 이는 곧바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당시 서울교통공사가 시청역 김포공항역 이태원역 등의 독도 조형물을 철거해 논란을 일으킨 시기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일각에서는 정권 차원의 독도 지우기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여론이 악화하자 서울교통공사는 입장을 선회해 독도 조형물을 재설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시민 안전 확보 차원에서 독도 조형물 철거를 결정했지만 시민들의 높아진 역사의식에 부응하지 못해 혼란을 초래한 점을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더 나아가 서울교통공사는 독도의 날 을 맞아 독도 사진전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오는 31일까지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열립니다.
동도 얼굴 바위의 일출 독도에 돌아온 괭이갈매기 독도의 석양 독립문 바위의 설경 등 독도의 사계를 담은 사진 36점이 전시됩니다. 백 사장은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은 사진을 통해 독도가 소중한 우리 영토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사진전을 감상하며 독도의 의미를 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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