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건희 또 친한vs친윤 전당대회 연장선 된 한동훈 공격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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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더 작성일24-10-06 00:01 조회4회 댓글0건본문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5일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에 100만 인파가 몰린 가운데 큰 사고는 없이 마무리됐지만 수많은 인파가 몰린 탓에 쓰레기가 넘쳐났고 곳곳에 쓰레기들이 방치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날 축제는 저녁 7시 30분께 일본팀의 불꽃 공연으로 시작됐습니다. 일본팀은 다채로운 공간예술을 주제로 일본의 전통색을 살린 불꽃을 연출했고 이어서 미국팀은 캘리포니아를 꿈꾸며란 주제로 불꽃을 만들어냈습니다. 한국팀은 Flashlight 를 주제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클래식과 팝송 K-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역대 최대 크기의 불꽃이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분양의 모든것 불꽃축제 명당으로 꼽히는 이촌한강공원 일대 등 축제 현장 인근 곳곳이 이른 시각부터 많은 시민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축제에는 주최측 추산 100만여명의 관람객이 한강 일대를 찾았습니다. 안전요원과 경찰 모범운전자들이 차량과 인파를 통제했고 관람객이 급증하며 오후 5시 30분부터 노량진 사육신공원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이후 노량진 수산시장 용양봉 저정공원 노량진 축구장의 출입도 통제됐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가는 길목인 5호선 여의나루역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25분까지 3시간 25분간 열차 77대가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이후에는 전 구간에서 열차가 정상적으로 운행을 재개했으나 여의나루역 출구에서는 한동안 승차 인원을 통제했습니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질서 유지에 동참하면서 행사 때와 귀갓길까지 대체로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에도 찰과상이나 어지럼증 같은 단순구급 요청 외에 별다른 인명 사고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축제 도중 불꽃을 쏘는 인화대가 설치된 바지선에서 불이 붙었으나 주변으로 번지지 않고 즉시 진화돼 피해는 없었습니다. 많은 인파가 몰렸던 만큼 일회용 식기와 패트병 등 쓰레기도 상당한 양이 나왔습니다.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들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봉사자들과 자발적으로 나선 시민들 덕분에 정리는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됐지만 분리수거가 잘 되지 않고 워낙 양이 많아 대형 쓰레기통에서 넘쳐 흘러나올 정도였습니다. 관람 인원 100만 명이 몰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 가 별다른 혼란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5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이날 축제는 7시 26분 일본팀의 첫 불꽃놀이로 시작됐습니다. 다채로운 예술공간 을 주제로 진행된 일본팀의 공연은 일본의 전통색을 살린 불꽃이 연출됐고 이어 캘리포니아를 꿈꾸며 를 주제로 진행된 미국팀의 공연은 강렬한 색의 불꽃들로 자유와 꿈이 표현됐습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시간의 섬광 을 주제로 표현한 한국팀의 공연이었습니다. 같은 불꽃을 서로 다른 장소에서 똑같이 터트리는 쌍둥이 불꽃 의 모습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주최 측은 이날 관람객 수를 100만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안전사고 등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다행히 별다른 사고나 혼란없이 행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관람객이 많이 몰린 노량진 사육신공원과 노량진 수산시장 용양봉 저정공원 노량진 축구장 등은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오후 6시부터 3시간 25분 동안 열차 77대가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습니다. 불꽃놀이 서울세계불꽃축제 여의도 한강공원韓 관계없다 선긋는 용산에도 조사 착수중진친윤 일을 키우고 있다해당행위친한계 김대남 진영을 팔아먹은 행위또다시 갈등 치닫는 국민의힘피로감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선임행정관이 723 전당대회를 앞두고 특정 성향 유튜버에게 한 대표를 공격하라고 사주했다는 내용의 한동훈 공격 사주 의혹이 여당의 새로운 갈등 기폭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당대회 때 촉발됐던 윤한 갈등 김건희 리스크 국면이 끝없이 늘어지면서 국민적 피로감만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한동훈 대표가 최근 김 전 행정관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하며 칼을 빼들자 잠시 수면 아래로 잠복했던 여당 내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지난 전당대회 당시 가장 두드러졌던 대통령실과의 갈등이 확전될 조짐입니다. 지난 전대 당시 김건희 여사와 한 대표 간의 이른바 당무개입 논란 텔레그램 메시지가 전면 공개됐음에도 한 대표가 압승을 거둔 이래 대통령실과 한 대표는 계속해서 불편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정 성향 유튜브 채널이 공개한 녹취에 따르면 김 전 행정관은 지난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유튜버와 통화에서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후보 때문에 죽으려고 합니다. 이번에 잘 기획해서 치면 여사가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한 대표는 지난 3일 개천절 경축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들과 당원들께서 어떻게 보실지 부끄럽고 한심합니다. 아주 극단에 서 있는 좌파 유튜브에다가 허위 공격을 사주하는 것은 선을 많이 넘은 해당행위라며 모의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행행위 자체가 그대로 녹음된 것입니다. 당이 알고서도 묵인한다면 공당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니까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진상조사에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자 대통령실은 김 전 행정관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친분이 없다고 연관성을 일축하면서 이 녹취록을 근거로 대통령실과 당의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근거 없는 주장과 무분별한 의혹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한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실 반응에 대해 무관하다는 입장을 냈다며 나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져야 할 사람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감인 듯 동감 아닌 입장차를 보인 것입니다. 韓 김대남 진상조사 지시 두고 친윤-친한 또 격돌한 대표가 물러섬이 없자 여권 내부에서는 또다시 이견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친한계 인사들은 한 대표의 심정에 공감하며 김 전 행정관의 배후 문제를 포함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친윤계 의원들과 비한 성향의 당내 중진 의원들은 일을 키우고 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친윤 계로 분류되는 김민전 최고위원은 지난 3일 페이스북에 박해 받는다는 신데렐라 신드롬이 한 대표 측근들의 급발진을 불러오지만 나를 비롯해 적지 않은 사람들은 한 대표는 신데렐라가 아닌 황태자라고 생각합니다. 윤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 법무장관이라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고 썼다가 지웠습니다. 5선 중진 나경원 의원은 CBS라디오 뉴스쇼 에서 한동훈 대표의 워딩으로 계속 이 이야기를 엄청나게 키워놨다. 우리 진영의 손해라며 해당행위가 되지 않겠느냐고 했고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페이스북에 여당 대표가 자기를 비판한다고 감찰 지시를 한다는 건 좀생이나 할 짓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자 친한계 도 반격에 나섰습니다. 신지호 전략기획부총장은은 YTN라디오 뉴스정면승부 에 출연해 전당대회에서 자당의 경쟁 후보를 네가 좀 저기를 해달라 이런 식으로 사주를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진영을 팔아먹은 행위라고 직격했습니다. 아울러 신 부총장은 갈등 국면마다 언급되는 김건희 여사 문제를 가리켜 빨리 성난 민심을 가라앉힐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김건희 여사의 진솔한 사과 뿐만 아니라 향후 어떤 식으로 활동하겠다 등이 나와야지만 여당도 명분과 논리를 가지고 방어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박상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4일 페이스북에 왜 청년들이 정말 가고 싶어하는 신의 직장 에 연봉 3억을 받으며 제네시스를 타고 출퇴근하는 자에게는 해당행위라 하지도 않고 쫌생이라 하지도 않는 것이냐라며 어찌된 일이 우리 보수의 일각은 마치 김대남의 연봉 3억과 제네시스 관용차를 지켜주기 위해 총단결해 나서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개탄했습니다. 이러한 대립 속에 당 안팎에서는 계속되는 윤한 갈등 등에 대한 부정적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한 대표도 나름대로 고민이 많을 것 같고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위치라면서도 언제까지 이걸 지켜봐야 하나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갈등 국면도 지치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런데 국민적 피로감은 훨씬 더 높을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날 축제는 저녁 7시 30분께 일본팀의 불꽃 공연으로 시작됐습니다. 일본팀은 다채로운 공간예술을 주제로 일본의 전통색을 살린 불꽃을 연출했고 이어서 미국팀은 캘리포니아를 꿈꾸며란 주제로 불꽃을 만들어냈습니다. 한국팀은 Flashlight 를 주제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클래식과 팝송 K-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역대 최대 크기의 불꽃이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분양의 모든것 불꽃축제 명당으로 꼽히는 이촌한강공원 일대 등 축제 현장 인근 곳곳이 이른 시각부터 많은 시민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축제에는 주최측 추산 100만여명의 관람객이 한강 일대를 찾았습니다. 안전요원과 경찰 모범운전자들이 차량과 인파를 통제했고 관람객이 급증하며 오후 5시 30분부터 노량진 사육신공원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이후 노량진 수산시장 용양봉 저정공원 노량진 축구장의 출입도 통제됐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가는 길목인 5호선 여의나루역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25분까지 3시간 25분간 열차 77대가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이후에는 전 구간에서 열차가 정상적으로 운행을 재개했으나 여의나루역 출구에서는 한동안 승차 인원을 통제했습니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질서 유지에 동참하면서 행사 때와 귀갓길까지 대체로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에도 찰과상이나 어지럼증 같은 단순구급 요청 외에 별다른 인명 사고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축제 도중 불꽃을 쏘는 인화대가 설치된 바지선에서 불이 붙었으나 주변으로 번지지 않고 즉시 진화돼 피해는 없었습니다. 많은 인파가 몰렸던 만큼 일회용 식기와 패트병 등 쓰레기도 상당한 양이 나왔습니다.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들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봉사자들과 자발적으로 나선 시민들 덕분에 정리는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됐지만 분리수거가 잘 되지 않고 워낙 양이 많아 대형 쓰레기통에서 넘쳐 흘러나올 정도였습니다. 관람 인원 100만 명이 몰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 가 별다른 혼란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5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이날 축제는 7시 26분 일본팀의 첫 불꽃놀이로 시작됐습니다. 다채로운 예술공간 을 주제로 진행된 일본팀의 공연은 일본의 전통색을 살린 불꽃이 연출됐고 이어 캘리포니아를 꿈꾸며 를 주제로 진행된 미국팀의 공연은 강렬한 색의 불꽃들로 자유와 꿈이 표현됐습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시간의 섬광 을 주제로 표현한 한국팀의 공연이었습니다. 같은 불꽃을 서로 다른 장소에서 똑같이 터트리는 쌍둥이 불꽃 의 모습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주최 측은 이날 관람객 수를 100만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안전사고 등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다행히 별다른 사고나 혼란없이 행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관람객이 많이 몰린 노량진 사육신공원과 노량진 수산시장 용양봉 저정공원 노량진 축구장 등은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오후 6시부터 3시간 25분 동안 열차 77대가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습니다. 불꽃놀이 서울세계불꽃축제 여의도 한강공원韓 관계없다 선긋는 용산에도 조사 착수중진친윤 일을 키우고 있다해당행위친한계 김대남 진영을 팔아먹은 행위또다시 갈등 치닫는 국민의힘피로감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선임행정관이 723 전당대회를 앞두고 특정 성향 유튜버에게 한 대표를 공격하라고 사주했다는 내용의 한동훈 공격 사주 의혹이 여당의 새로운 갈등 기폭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당대회 때 촉발됐던 윤한 갈등 김건희 리스크 국면이 끝없이 늘어지면서 국민적 피로감만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한동훈 대표가 최근 김 전 행정관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하며 칼을 빼들자 잠시 수면 아래로 잠복했던 여당 내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지난 전당대회 당시 가장 두드러졌던 대통령실과의 갈등이 확전될 조짐입니다. 지난 전대 당시 김건희 여사와 한 대표 간의 이른바 당무개입 논란 텔레그램 메시지가 전면 공개됐음에도 한 대표가 압승을 거둔 이래 대통령실과 한 대표는 계속해서 불편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정 성향 유튜브 채널이 공개한 녹취에 따르면 김 전 행정관은 지난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유튜버와 통화에서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후보 때문에 죽으려고 합니다. 이번에 잘 기획해서 치면 여사가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한 대표는 지난 3일 개천절 경축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들과 당원들께서 어떻게 보실지 부끄럽고 한심합니다. 아주 극단에 서 있는 좌파 유튜브에다가 허위 공격을 사주하는 것은 선을 많이 넘은 해당행위라며 모의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행행위 자체가 그대로 녹음된 것입니다. 당이 알고서도 묵인한다면 공당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니까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진상조사에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자 대통령실은 김 전 행정관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친분이 없다고 연관성을 일축하면서 이 녹취록을 근거로 대통령실과 당의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근거 없는 주장과 무분별한 의혹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한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실 반응에 대해 무관하다는 입장을 냈다며 나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져야 할 사람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감인 듯 동감 아닌 입장차를 보인 것입니다. 韓 김대남 진상조사 지시 두고 친윤-친한 또 격돌한 대표가 물러섬이 없자 여권 내부에서는 또다시 이견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친한계 인사들은 한 대표의 심정에 공감하며 김 전 행정관의 배후 문제를 포함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친윤계 의원들과 비한 성향의 당내 중진 의원들은 일을 키우고 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친윤 계로 분류되는 김민전 최고위원은 지난 3일 페이스북에 박해 받는다는 신데렐라 신드롬이 한 대표 측근들의 급발진을 불러오지만 나를 비롯해 적지 않은 사람들은 한 대표는 신데렐라가 아닌 황태자라고 생각합니다. 윤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 법무장관이라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고 썼다가 지웠습니다. 5선 중진 나경원 의원은 CBS라디오 뉴스쇼 에서 한동훈 대표의 워딩으로 계속 이 이야기를 엄청나게 키워놨다. 우리 진영의 손해라며 해당행위가 되지 않겠느냐고 했고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페이스북에 여당 대표가 자기를 비판한다고 감찰 지시를 한다는 건 좀생이나 할 짓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자 친한계 도 반격에 나섰습니다. 신지호 전략기획부총장은은 YTN라디오 뉴스정면승부 에 출연해 전당대회에서 자당의 경쟁 후보를 네가 좀 저기를 해달라 이런 식으로 사주를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진영을 팔아먹은 행위라고 직격했습니다. 아울러 신 부총장은 갈등 국면마다 언급되는 김건희 여사 문제를 가리켜 빨리 성난 민심을 가라앉힐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김건희 여사의 진솔한 사과 뿐만 아니라 향후 어떤 식으로 활동하겠다 등이 나와야지만 여당도 명분과 논리를 가지고 방어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박상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4일 페이스북에 왜 청년들이 정말 가고 싶어하는 신의 직장 에 연봉 3억을 받으며 제네시스를 타고 출퇴근하는 자에게는 해당행위라 하지도 않고 쫌생이라 하지도 않는 것이냐라며 어찌된 일이 우리 보수의 일각은 마치 김대남의 연봉 3억과 제네시스 관용차를 지켜주기 위해 총단결해 나서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개탄했습니다. 이러한 대립 속에 당 안팎에서는 계속되는 윤한 갈등 등에 대한 부정적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한 대표도 나름대로 고민이 많을 것 같고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위치라면서도 언제까지 이걸 지켜봐야 하나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갈등 국면도 지치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런데 국민적 피로감은 훨씬 더 높을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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