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최고수들 이것부터 담아라짜고치듯 한 목소리 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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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더 작성일24-11-02 02:52 조회6회 댓글0건본문
서울머니쇼+ 투자전문가 5인의 포트폴리오 전략美대선금리 향방이 변수고평가된 美주식 줄이고 저평가된 韓채권 사둘만단기적 시장금리 반등한지금 채권 매수할 적기절대 잃지 않는 자산 포트폴리오 전략은 고평가된 자산을 팔고 저평가된 자산을 매수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금리인하 기조여서 결국 채권값은 오를 것입니다. 미국 대선과 전쟁 지속 등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금이나 달러 등 안전자산 비중도 늘려야 합니다. 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테크 조언은 서울머니쇼플러스에 출사표를 던진 5대 포트폴리오 전문가들로부터 나왔습니다. 매일경제는 서울머니쇼 플러스 연사로 나서는 전문가들과 사전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터뷰에 응한 전문가들은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김중원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상무 박성현 스플릿인베스트 대표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등입니다. 이들은 머니쇼 강연에 앞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황금비율 포트폴리오 전략을 내놨다. 전문가들의 판단에는 금리와 미국 대선이 양대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미국이 지난 9월 기준금리를 0. 5 포인트 한꺼번에 내리는 빅컷을 단행하면서 당분간 금리인하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채권값 상승이 예고됐기 때문입니다. 채권 비중을 늘리면 자연스레 주식 비중은 줄여야 하지만 미국 빅테크만은 좋을 것이란 예상도 나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규제 철폐를 약속하며 테슬라 등 빅테크와 관계 개선에 나섰고 미국 빅테크 기업은 잉여현금흐름 이 많아 금리 수준에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제시됐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해선 AI 시장에서 뒤쳐졌고 사내 의사결정 시스템이 약해졌다는 지적과 함께 주가 자체는 저평가라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특히 대규모 장비사업 특성상 주가순자산비율 이 역사적 저점이어서 투자 리스크가 낮다는 것입니다. 5대 전문가들은 바로 지금이 삼성전자 처럼 저평가된 자산을 늘리고 고평가된 자산 비중을 줄이며 외부 변수에 흔들리지 않고 고령화 시대를 버텨갈 포트폴리오를 짤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채권 투자도 마찬가지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지난 9월 11일 3. 6 에서 10월말 4. 3 로 급상승했습니다.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국내 채권금리도 함께 상승세다. 양국의 채권에 대한 저가 매수 기회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지난 30일 김영익 교수는 트럼프 후보 당선 가능성에 따라 채권 발행 증가 우려로 최근 금리가 오름세라며 그래도 장기적 정책 기조인 금리 인하를 돌리긴 어려워 채권값은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 머니쇼에서 트럼프 VS 해리스 미국 대선 이후의 확실한 성공투자법. 자산 포트폴리오의 재구성이란 주제로 강연합니다. 그는 내년부터는 안전자산 비중을 더욱 늘려 주식 리스크를 줄여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미국 채권 보다 국내 채권이 낫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홍춘욱 대표는 국제 원자재 가격 급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약화돼 채권 시장엔 우호적이라며 재정적자 위험이 대두되고 있는 미국 국채 보다는 한국 채권이 가장 마음 편한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머니쇼에서 탄탄한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 열강을 예고한 김중원 상무는 2025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점진적 금리 인하가 지속된다는 점에서 채권 투자 매력은 높다며 전체 자산 중 채권 비중을 40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상무는 김영익 교수와 함께 주요 자산 중 채권 비중을 가장 높게 제시했습니다. 그래도 전체 수익률을 위해 미국 주식 비중은 30 로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김 상무는 미국 빅테크 주식들이 장기구조 사이클 에 진입했다고 본다. 이 사이클은 자산 가격이 경기와 무관하게 강세를 보이는 현상을 뜻합니다. 그는 2010년 아이폰 출시 이후 미국 팡 주식들이 2019년까지 10년 장기 호황을 누렸듯 2022년말 시작된 챗GPT로 인해 나온 M7 주식 역시 장기간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M7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 등입니다. 홍춘욱 대표 역시 미국 주식이 한국 주식 보다는 장기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PER 기준으로 고점 신호를 보내는 기술 업종을 추격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봤다. 서학개미 넘버원 보유 종목 테슬라의 PER는 70배가 넘는다.
일산 미용실 그는 지금 빅테크 주식은 지나치게 높은 PER로 인해 분기 실적에서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주가가 폭락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달러 표시 자산 비중은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주식 보다는 달러 비중을 늘리는게 낫다고 조언했습니다. 박세익 대표는 5대 전문가 중 유일하게 국내 주식 비중을 미국 주식 보다 높게 잡았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주요 자산 중 가장 저평가됐기 때문에 저점 매수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표는 삼성전자 PBR 1. 2배 이하 매수는 손해보기 어려운 구간이라며 과거 40년 주가의 등락폭을 고려해 6만원에 매수하면 배당까지 포함해 연22 의 수익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원화 약세 구간에 삼성전자 실적이 자동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매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홍 대표는 환율이 100원 오를 때 삼성전자 이익이 대략 10조원 가까이 늘어나는 구조라며 반도체 수출 가격에 선행하는 글로벌 구리 가격도 최근 호조여서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했다면 굳이 매도할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기회야말로 중국 주식을 편입할 기회라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 박 대표는 중국이 대대적인 자본시장 부양책을 내놓은데다 기업들도 저평가된 상태여서 국내 ETF를 통해 중국 지수 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고공행진 중인 금의 비중을 10 이상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홍춘욱 대표는 전체 자산 중 15 까지 높일 것을 조언했습니다. 홍 대표는 미국 대선과 전쟁 등 지정학적 위기가 과거와는 다른 포트폴리오를 원하고 있다며 금과 달러 등 안전자산 비중은 최소 35 는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머니쇼에서 절대 잃지 않는 투자 원칙을 강연하는 박성현 대표는 각국의 통화 역시 저평가 여부를 따져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란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엔화와 달러를 같은 비중으로 보유하고 주식 폭락시 저가 매수를 위해 원화를 가장 많이 갖고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들어 주식이나 주요국 통화가 갑자기 떨어질 경우 분산해서 매수했다가 오르면 분할해서 매도하는 행위를 반복할 경우 투자 리스크를 극도로 낮출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엔화 가치는 3개월새 최저 수준입니다. 분산 투자 차원에서 비트코인 편입을 고려할 시점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지난 1월 비트코인 현물 ETF가 도입되면서 블랙록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자본이 코인 시장으로 대거 들어왔습니다. 김중원 상무는 비트코인은 미국 기술주 강세와 흐름을 같이 하고 금리 인하기 수혜가 예상돼 포트폴리오에 없다면 신규 편입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전했습니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비유되지만 실물 금에 대한 인기는 여전합니다. 미국과 중국 정부가 경쟁적으로 금을 담고 있어서입니다. 홍 대표는 미국과 중국 갈등과 함께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시기에 금만한 투자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금리인하 기조여서 결국 채권값은 오를 것입니다. 미국 대선과 전쟁 지속 등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금이나 달러 등 안전자산 비중도 늘려야 합니다. 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테크 조언은 서울머니쇼플러스에 출사표를 던진 5대 포트폴리오 전문가들로부터 나왔습니다. 매일경제는 서울머니쇼 플러스 연사로 나서는 전문가들과 사전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터뷰에 응한 전문가들은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김중원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상무 박성현 스플릿인베스트 대표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등입니다. 이들은 머니쇼 강연에 앞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황금비율 포트폴리오 전략을 내놨다. 전문가들의 판단에는 금리와 미국 대선이 양대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미국이 지난 9월 기준금리를 0. 5 포인트 한꺼번에 내리는 빅컷을 단행하면서 당분간 금리인하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채권값 상승이 예고됐기 때문입니다. 채권 비중을 늘리면 자연스레 주식 비중은 줄여야 하지만 미국 빅테크만은 좋을 것이란 예상도 나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규제 철폐를 약속하며 테슬라 등 빅테크와 관계 개선에 나섰고 미국 빅테크 기업은 잉여현금흐름 이 많아 금리 수준에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제시됐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해선 AI 시장에서 뒤쳐졌고 사내 의사결정 시스템이 약해졌다는 지적과 함께 주가 자체는 저평가라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특히 대규모 장비사업 특성상 주가순자산비율 이 역사적 저점이어서 투자 리스크가 낮다는 것입니다. 5대 전문가들은 바로 지금이 삼성전자 처럼 저평가된 자산을 늘리고 고평가된 자산 비중을 줄이며 외부 변수에 흔들리지 않고 고령화 시대를 버텨갈 포트폴리오를 짤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채권 투자도 마찬가지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지난 9월 11일 3. 6 에서 10월말 4. 3 로 급상승했습니다.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국내 채권금리도 함께 상승세다. 양국의 채권에 대한 저가 매수 기회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지난 30일 김영익 교수는 트럼프 후보 당선 가능성에 따라 채권 발행 증가 우려로 최근 금리가 오름세라며 그래도 장기적 정책 기조인 금리 인하를 돌리긴 어려워 채권값은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 머니쇼에서 트럼프 VS 해리스 미국 대선 이후의 확실한 성공투자법. 자산 포트폴리오의 재구성이란 주제로 강연합니다. 그는 내년부터는 안전자산 비중을 더욱 늘려 주식 리스크를 줄여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미국 채권 보다 국내 채권이 낫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홍춘욱 대표는 국제 원자재 가격 급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약화돼 채권 시장엔 우호적이라며 재정적자 위험이 대두되고 있는 미국 국채 보다는 한국 채권이 가장 마음 편한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머니쇼에서 탄탄한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 열강을 예고한 김중원 상무는 2025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점진적 금리 인하가 지속된다는 점에서 채권 투자 매력은 높다며 전체 자산 중 채권 비중을 40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상무는 김영익 교수와 함께 주요 자산 중 채권 비중을 가장 높게 제시했습니다. 그래도 전체 수익률을 위해 미국 주식 비중은 30 로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김 상무는 미국 빅테크 주식들이 장기구조 사이클 에 진입했다고 본다. 이 사이클은 자산 가격이 경기와 무관하게 강세를 보이는 현상을 뜻합니다. 그는 2010년 아이폰 출시 이후 미국 팡 주식들이 2019년까지 10년 장기 호황을 누렸듯 2022년말 시작된 챗GPT로 인해 나온 M7 주식 역시 장기간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M7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 등입니다. 홍춘욱 대표 역시 미국 주식이 한국 주식 보다는 장기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도 PER 기준으로 고점 신호를 보내는 기술 업종을 추격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봤다. 서학개미 넘버원 보유 종목 테슬라의 PER는 70배가 넘는다.
일산 미용실 그는 지금 빅테크 주식은 지나치게 높은 PER로 인해 분기 실적에서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주가가 폭락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달러 표시 자산 비중은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주식 보다는 달러 비중을 늘리는게 낫다고 조언했습니다. 박세익 대표는 5대 전문가 중 유일하게 국내 주식 비중을 미국 주식 보다 높게 잡았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주요 자산 중 가장 저평가됐기 때문에 저점 매수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표는 삼성전자 PBR 1. 2배 이하 매수는 손해보기 어려운 구간이라며 과거 40년 주가의 등락폭을 고려해 6만원에 매수하면 배당까지 포함해 연22 의 수익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원화 약세 구간에 삼성전자 실적이 자동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매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홍 대표는 환율이 100원 오를 때 삼성전자 이익이 대략 10조원 가까이 늘어나는 구조라며 반도체 수출 가격에 선행하는 글로벌 구리 가격도 최근 호조여서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했다면 굳이 매도할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기회야말로 중국 주식을 편입할 기회라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 박 대표는 중국이 대대적인 자본시장 부양책을 내놓은데다 기업들도 저평가된 상태여서 국내 ETF를 통해 중국 지수 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고공행진 중인 금의 비중을 10 이상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홍춘욱 대표는 전체 자산 중 15 까지 높일 것을 조언했습니다. 홍 대표는 미국 대선과 전쟁 등 지정학적 위기가 과거와는 다른 포트폴리오를 원하고 있다며 금과 달러 등 안전자산 비중은 최소 35 는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머니쇼에서 절대 잃지 않는 투자 원칙을 강연하는 박성현 대표는 각국의 통화 역시 저평가 여부를 따져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란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엔화와 달러를 같은 비중으로 보유하고 주식 폭락시 저가 매수를 위해 원화를 가장 많이 갖고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들어 주식이나 주요국 통화가 갑자기 떨어질 경우 분산해서 매수했다가 오르면 분할해서 매도하는 행위를 반복할 경우 투자 리스크를 극도로 낮출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엔화 가치는 3개월새 최저 수준입니다. 분산 투자 차원에서 비트코인 편입을 고려할 시점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지난 1월 비트코인 현물 ETF가 도입되면서 블랙록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자본이 코인 시장으로 대거 들어왔습니다. 김중원 상무는 비트코인은 미국 기술주 강세와 흐름을 같이 하고 금리 인하기 수혜가 예상돼 포트폴리오에 없다면 신규 편입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전했습니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비유되지만 실물 금에 대한 인기는 여전합니다. 미국과 중국 정부가 경쟁적으로 금을 담고 있어서입니다. 홍 대표는 미국과 중국 갈등과 함께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시기에 금만한 투자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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